인도 오디샤 문학 페스티벌 공연
- Borim

- 2025년 11월 21일
- 1분 분량
‘부바네스워르-오르시 리서치센터’에서 열린 “문학 페스티벌”에서
문학가들과 예술가들 그리고 많은 저명한 관계자 분들과 한자리에서
선무도 공연을 하였습니다.
문학적 입장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공연전 보림법사님에 맨트를 시작으로 선무도의 감동을 전달 한 시간이 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두 분의 위대한 성인의 인연을 공연으로 보여 드립니다.
인도에서 오신 광유스님과 전쟁으로 피폐해진 삶을 위로 하기 위해 보살의삶을 살아간 원효 스님입니다.
광유 스님은 6세기경 인도에서 신라로 건너오셨습니다. 지금 이 곳 오디샤에서 볼 수 있는 석굴사원을 창건하고 수행을 하였으며 , 당시 한국인들에게 부처님의 법을 전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약 50년 뒤 원효스님이 태어났습니다.
오늘 네 장르로 공연을 준비 하였습니다.
첫번째는 광유스님의 전법의 모습입니다.
두번째는 원효스님의 보살행입니다.
세번째는 원효스님의 깨달음의 순간을,
네번째는 광유스님과 원효스님의 마음의 세계 곧
온 세계가 연꽃으로 장엄된 화엄을 표현합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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