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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라 선명상 “영정좌관”! 🌈

  • 작성자 사진: Borim
    Borim
  • 2025년 11월 6일
  • 2분 분량

무드라 선명상 “영정좌관”! 🌈


수행자 싯다르타(전 624-544)는,

출가 이후 알라라 갈라마와 웃따가 라마붓따를 통해 고행 수행을 했지만 생로병사라는 근원적 고통을 해결 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보리수 아래로 가서

단단한 음식이나 끓인 쌀죽 을 먹어 힘을 얻어서,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을 여의고 악하고 불건전 한 상태를 떠나서, 사유를 갖추고 숙고를 갖추어, 멀리 여에서 생겨나 는 희열과 행복으로 가득한 첫 번째 선정을 성취했습니다.


이어 싯다르 하는 사유와 숙고가 멈추어진 뒤, 내적인 평온과 마음의 통일을 이루고, 사유를 뛰어넘고 숙고를 뛰어넘어, 삼매에서 생겨나는 희열과 행복으로 가득한 두 번째 선정을 성취했습니다.


다시 그는 희열이 사라진 뒤, 희열이 사라진 뒤, 새김을 확립하고 올바로 알아차리고 평정하게 지내고 신체적으로 행복을 느끼며, 고귀한 님들이 평정하고 새김있는 행복한 삶이라 부르는 세 번째 선정을 성취했습니다.


나아가 그는 즐거움과 괴로움이 버려지고 만족과 불만도 사라진 뒤, 괴로움을 뛰어넘고 즐거움을 뛰어넘어, 평정하고 새김있고 청정한 네 번째 선정을 성취했습니다.


이어 싯다르타는 밤의 초야에 이르러 마음이 통일되어 청정하고 순결하고 때 묻지 않고 오염되지 않고 유연하고 유능하고 확립되고 흔들림이 없게 되자, 나는 마음을 전생의 기억에 대한 앎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다시 나의 전생의 여러 가지 삶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상세히 기억했 습니다.


다시 그는 중야에 이르러 인간을 뛰어넘는 청정한 하늘눈으로 뭇삶들을 관찰하여, 죽거나 다시 태어나거나 천하거나 귀하거나 아름답 거나 추하거나 행복하거나 불행하거나 업보에 따라서 등장하는 뭇삶들에 관하여 분명히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후야에 이르러 참으로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자에게 그것이 나타나 듯, 무명이 사라지자 명지가 생겨났고 어둠이 사라지자 빛이 생겨났습니다.


그리하여 싯다르타는 스스로 “태어남은 부서지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으며 해야 할 일은 다 마치고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참으로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자에게 그것이 나타나듯, 무명이 사라지자 명지가 생겨났고 어둠이 사라지자 빛이 생겨났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의 안에서 생겨난 즐거운 느낌은 나의 마음을 사로잡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수행자 싯다르타

- 고영섭(동국대 불교학)





선무도의 영정좌관

보리수 아래에서 깊은 선정과 삼매에 머문 부처님의

명상의 과정을 함께하는 무드라 선명상입니다.

무드라의 동작 동작을 따라 깊은 선정과 삼매에 머물러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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